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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기록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by 메르차니 2023.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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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가는 것이 행복과 성공의 비결이다.

오늘은 유익한 책 한 권을 소개하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최근에는 자기계발서 몇 권을 사서 읽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이며,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는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어려워하지만, 이 책을 통해 변화의 필요성과 의미를 깨닫고, 변화에 적응하고 도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물론 변화는 현재도 매우 어려우며 책 한권 읽었다고 바로 실천되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은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두 마리의 쥐와 헴과 호라는 두 명의 꼬마 아이를 통해 변화의 이야기를 우화 형식으로 풀어낸다. 미로 속에서 치즈를 찾아다니는 네 주인공들은 각자 다른 선택과 결과를 경험한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치즈가 사라지면 바로 새로운 치즈를 찾기 위해 미로 속으로 뛰어들지만, 헴과 호는 치즈가 다시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하며 머물러 있었다. 

이후에 호가 미로 속으로 들어가면서 벽에 남긴 메시지들은 변화의 원리와 방법을 설명해 준다. "변화는 계속된다", "변화에 기대하라", "변화를 받아들여라", "변화를 즐겨라" 등이다. 이런 메시지들은 변화의 필연성과 긍정성을 강조하고, 변화에 적응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으로 스토리를 진행하여 쉽고 재미있게 변화의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다.

이 책은 변화에 맞서고 싶은 사람뿐만 아니라, 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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